
일용직 추락사망 산재승인 /산재와 별도의 합의 7400만원/최초제시 합의금보다 6천4백만원상향
1. 의뢰인 상황 망인은 공사현장의 하도급업체의 일용직 근로자로 살수차를 운행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. 재해 당일 살수차를 운행하다가 현장소장의 지시로 매우 높은 경사로를 올라가던 중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뒤로 밀리
2020. 06.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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